지난 8월 28일 오윤성 교수가 서울 신문과 후속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.
검수완박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권한이 커졌지만
이미 업무 과중으로 숨 돌릴 틈 없는 수사 부서가 앞으로 추가될
업무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형사사법체계의 큰 변화라는 그림을 보고 시스템적으로 미리 인력 양성 등
시간과 돈을 들여 준비를 했었어야 했다는 것이 오윤성 교수님의 의견이었습니다.
출처 : 서울신문,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맞닥뜨릴 수사 현실에 대한 현직 경찰들의 진짜 목소리 (오윤성 교수)

![[서울신문] 현직 경찰관의 목소리, 열악한 근무 환경과 단순 인원 재배치로 숙련된 수사관 확보 난항 1](/uploads/media-20260908093723-34565d9a.webp)